호날두, 그리스 호텔에 팁만 ‘2600만원’

(Last Updated On: 2018년 7월 20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는 씀씀이도 남달랐다.

그리스에서 머문 호텔의 직원들을 위해 2만 유로(약 2,646만 원)의 팁을 남겼다.

스페인 ‘아스’는 20일(한국시간) “호날두가 휴가로 머물렀던 호텔 코스타 나바리노에서 받은 서비스에 고마움을 표했다”라고 전했다.

호텔 서비스에 상당한 만족감을 보인 모양이다. 이 매체는 “호날두가 호텔 직원들을 위해 2만 유로의 팁을 남겼다.

호텔 전 직원이 균등하게 나눠 쓰라는 의미였다”라고 설명했다.

호텔 코스타 나바리노도 공식 SNS을 통해 “호날두와 그의 가족들에게 서비스를 할 수 있어 우리 팀에 영광이자 훌륭한 경험이었다.

우리 이야기에 일부가 된 호날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호날두는 그리스 휴가 직후 유벤투스로 이동해 계약서에 사인을 마쳤다. 이후 중국행 비행기에 올라 행사를 진행 중이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