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유망주 5명 내주고 마차도 영입

(Last Updated On: 2018년 7월 18일)

다저스 유망주 5명 내주고 마차도 영입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강타자 매니 마차도가 LA 다저스의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팬래그스포츠’의 칼럼니스트인 존 헤이먼은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저스가 볼티모어와 마차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헤이먼은 이어 “건강 검진이 남아 있어 공식 기자회견은 (현지시간으로) 수요일 또는 목요일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며

“볼티모어는 이 트레이드로 현금 없이 유망주 5명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LA 다저스는 주전 유격수인 코리 시거가 팔꿈치 부상으로 일찌감치 시즌 아웃돼 유격수 포지션에 고민을 안고 있다.

마차도는 이런 걱정을 해결할 최적의 카드다.

메이저리그 7년 차의 마차도는 올 시즌 전반기 96경기에서 타율 0.315, 24홈런, 6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63을 기록한 특급 유격수다.

다저스가 내줄 선수 명단에는 다저스 전체 4위의 유망주인 외야수 유스니엘 디아스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디아스는 더블A 59경기에서 타율 0.314에 6홈런 30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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