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탈락에 신난 이웃나라들

(Last Updated On: 2018년 7월 13일)

잉글랜드 탈락에 신난 이웃나라들 어디…

잉글랜드가 28년 만에 4강에서 크로아티아에 패하자 주변 국가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잉글랜드는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페리시치, 만주키치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크로아티아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의 패배를 기다렸다는 듯이 이웃나라들은 잉글랜드의 탈락을 즐겼다.

잉글랜드의 탈락을 놀리는 국가들은 웨일즈, 스코틀랜드 등 영연방 국가부터 독일, 네덜란드 등 이웃까지 다양했다.

그리고 바다건너 미국도 잉글랜드의 탈락을 재미삼아 패러디하고 있다.

이들은 잉글랜드의 응원문구인 `It’s coming home.(축구가 집으로 오고 있다)’을 활용하여 패러디 하고 있다.

이 문구의 의미는 ‘월드컵이 축구종가인 잉글랜드에 오고 있다’라는 의미이다.

하지만 잉글랜드의 탈락에 신난 이웃 나라들은 ‘잉글랜드가 집에 가고 있다’라는 의미로 패러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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